Rush
리쌍의 노래방 곡 52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9009번, 태진 60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리쌍은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힙합 듀오입니다. 개리와 길이 멤버로,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감성적인 힙합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뒤로)
다가올 날을 향해 Hi Lo(Hi 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 (위로)
다가올 날을 향해 Hi Lo(Hi Lo) Yo
쉴틈없이 바뀌는 저 하늘의 모습처럼
변덕스런 나날을 견디며 내 꿈을 건지며…
다가올 날을 향해 Hi Lo(Hi Lo)
준비된 손은 이제 위로 (위로)
다가올 날을 향해 Hi Lo(Hi Lo) Yo
쉴틈없이 바뀌는 저 하늘의 모습처럼
변덕스런 나날을 견디며 내 꿈을 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