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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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인사
조용필
금영
62106
태진
12925
바람결에 꽃향기는
이렇게도 다정한데
하고픈 말도 다 못하고
쓸쓸히 바라만보네…
이렇게도 다정한데
하고픈 말도 다 못하고
쓸쓸히 바라만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