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인사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106번, 태진 129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람결에 꽃향기는 이렇게도 다정한데
하고픈 말도 다 못하고 쓸쓸히 바라만보네
이제는 떠나갈 바람같은 정이라
그립다고 하지 못하네 지금은 말없이
미소를 짓지만 돌아서면 울어야 하네
떠나려고 생각하니 그대가 너무 정다워…
하고픈 말도 다 못하고 쓸쓸히 바라만보네
이제는 떠나갈 바람같은 정이라
그립다고 하지 못하네 지금은 말없이
미소를 짓지만 돌아서면 울어야 하네
떠나려고 생각하니 그대가 너무 정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