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같은 사랑 (드라마"청춘"O.S.T)
금영 65609번, 태진 86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진영은 1990년대 중반에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아침같은 사랑'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당시 발라드 열풍을 이끌었던 주역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다른 이를 사랑하는 너 오래도록 기다렸었어
내게로 돌아와야 할 너를 아프게 기다렸어
사랑이라 하며 널 봐도 너는 나를 외면하기만
이제는 돌아와서 내곁을 지켜주겠니
이 사랑을 한번만 보아줘
오로지 너만을 위한 사랑…
내게로 돌아와야 할 너를 아프게 기다렸어
사랑이라 하며 널 봐도 너는 나를 외면하기만
이제는 돌아와서 내곁을 지켜주겠니
이 사랑을 한번만 보아줘
오로지 너만을 위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