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노바소닉(NOVASONIC)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518번, 태진 91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바소닉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밴드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힙합적인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파워풀한 보컬과 연주가 돋보이는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다가 다가 다가 다가 다가 다가 다가 다가
이렇게 이별할 것 애당초 만나지나 말것을
일과 벗 모두 버려 만났건만
이젠 영원히 남을 마음속 깊은 곳
청춘의 덫 갈테면 지금 가
결코 보여줄 수 없어 단 1초…
이렇게 이별할 것 애당초 만나지나 말것을
일과 벗 모두 버려 만났건만
이젠 영원히 남을 마음속 깊은 곳
청춘의 덫 갈테면 지금 가
결코 보여줄 수 없어 단 1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