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나라
노바소닉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928번, 태진 82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바소닉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밴드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힙합적인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파워풀한 보컬과 연주가 돋보이는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날이 다가와 이제 그날이 다가와
바로 철십자 앞에 모두가 서게 되리라
땅은 흔들려 수많은 별은 떨어져
세상속엔 잔혹한 비만 흐르고 넘쳐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고 불꽃들은 사방에 터져
원한과 의심 음모와 욕심…
바로 철십자 앞에 모두가 서게 되리라
땅은 흔들려 수많은 별은 떨어져
세상속엔 잔혹한 비만 흐르고 넘쳐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고 불꽃들은 사방에 터져
원한과 의심 음모와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