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이수영의 노래방 곡 8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534번, 태진 140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수영은 1999년 데뷔하여 애절한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I don't know what to do
어긋난 사랑만 맞추고 맞춰도
멀어져만 가는 그대 모습
화내지 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I want to say 나도 모르게
버려진 난 그대 발끝에 매달려도…
어긋난 사랑만 맞추고 맞춰도
멀어져만 가는 그대 모습
화내지 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I want to say 나도 모르게
버려진 난 그대 발끝에 매달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