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 눈물
CAN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255번, 태진 127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남성 듀오 캔은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록 발라드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같이 살아 가자더니 행복 하자 말하더니
지키지도 못할 말도 왜 던지고 떠났니
고단했던 나의 삶에 너를 보내준 건
실수라 여겨 영혼마저 뺐어갔니
저 하늘은 허나 그 하늘도 모르지
네가 준 눈물은 달콤하단 걸…
지키지도 못할 말도 왜 던지고 떠났니
고단했던 나의 삶에 너를 보내준 건
실수라 여겨 영혼마저 뺐어갔니
저 하늘은 허나 그 하늘도 모르지
네가 준 눈물은 달콤하단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