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되고 싶은 시인
WAX의 노래방 곡 6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073번, 태진 119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Lady 바람이 불어와
떨어진 낙엽을 붙잡고 춤을 추네요
Lady 비가 내리더니
내 어깨를 두드리며 나를 위로해주네요
비가 내게 잊어버리래요
바람이 내게 날려버리라 해요…
떨어진 낙엽을 붙잡고 춤을 추네요
Lady 비가 내리더니
내 어깨를 두드리며 나를 위로해주네요
비가 내게 잊어버리래요
바람이 내게 날려버리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