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채정안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341번, 태진 88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채정안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분위기와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너무 미안해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원망하지마 나도 너에게
뭔가 줄 수 있어 행복해 너의 사랑이
내게 과분했었던 건 알고 있었어
꿈이 아니길 꿈이라면
깨기 싫었어 너의 그녈 만났어…
원망하지마 나도 너에게
뭔가 줄 수 있어 행복해 너의 사랑이
내게 과분했었던 건 알고 있었어
꿈이 아니길 꿈이라면
깨기 싫었어 너의 그녈 만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