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소야곡
남인수의 노래방 곡 5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987번, 태진 171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국 트로트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 남인수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오늘날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 웬 말이냐 이별이 웬 말이냐
정들대로 정든 이를 이별이 웬 말이냐
헤어질 운명인 줄 몰랐던 탓에
내 마음 송두리채 내 마음 송두리째
바친것이 원수다
아 꿈이었네 야속한 꿈이네…
정들대로 정든 이를 이별이 웬 말이냐
헤어질 운명인 줄 몰랐던 탓에
내 마음 송두리채 내 마음 송두리째
바친것이 원수다
아 꿈이었네 야속한 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