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찾아서
이적의 노래방 곡 3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302번, 태진 114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적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깊이 있는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찾아서 파도를 타고서
바다를 찾아서 파도를 타고서 um-
해는 화살이 된듯 내 몸을 꿰뚫고
녹아내리는 마지막 힘 사라질때
나는 떠나갈거야 이 가방을 들고
바람을 막아선 문을 열어…
바다를 찾아서 파도를 타고서 um-
해는 화살이 된듯 내 몸을 꿰뚫고
녹아내리는 마지막 힘 사라질때
나는 떠나갈거야 이 가방을 들고
바람을 막아선 문을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