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패닉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147번, 태진 30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패닉은 1990년대 중반 등장하여 독특하고 실험적인 음악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듀오입니다. 철학적인 가사와 예측 불가능한 사운드 전개는 당시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직접 경험하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를 봐 내 작은 모습을
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
너라도 날 보고 한 번쯤
그냥 모른 척해 줄 순 없겠니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나 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
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
너라도 날 보고 한 번쯤
그냥 모른 척해 줄 순 없겠니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나 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