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 년이 지난 뒤
이적의 노래방 곡 3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9784번, 태진 470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적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깊이 있는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때 가도 우린 같이 웃고 있을까
궁금해 가령 이십 년이 지난 뒤
술잔 가득 추억들을 붓고 있을까
멀지도 않은 이십 년이 지난 뒤
터벅터벅 걷다 보니 우리 여기까지 왔지
비틀비틀할 때마다 서롤 굳게 붙잡아 주어…
궁금해 가령 이십 년이 지난 뒤
술잔 가득 추억들을 붓고 있을까
멀지도 않은 이십 년이 지난 뒤
터벅터벅 걷다 보니 우리 여기까지 왔지
비틀비틀할 때마다 서롤 굳게 붙잡아 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