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바위
박정식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072번, 태진 494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정식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천년바위'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음악은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