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40대
박정식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057번, 태진 388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정식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천년바위'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음악은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우린 영원한 40대 아니던가
내 나이 묻지 마오 잊은 지 오래라오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이지
신 나게 노래도 부르고 멋지게 춤도 추고
세월의 무게는 던져 버렸다오
그래그래 우린 아직 목마른 청춘이지…
내 나이 묻지 마오 잊은 지 오래라오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이지
신 나게 노래도 부르고 멋지게 춤도 추고
세월의 무게는 던져 버렸다오
그래그래 우린 아직 목마른 청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