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혼
야다의 노래방 곡 20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6711번, 태진 93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야다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록 발라드 밴드입니다. 파워풀한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눈뜨지 않고 영원히 잠들길 바래
그대 없다면 내가 살아 있어도
그건 죽은거니까 타고 남은 나의 모든것
그대의 곁에 뿌려줘 못다 했었던 우리 사랑
나눌 수 있게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 죽는날까지 같은날에 하고 싶다고…
그대 없다면 내가 살아 있어도
그건 죽은거니까 타고 남은 나의 모든것
그대의 곁에 뿌려줘 못다 했었던 우리 사랑
나눌 수 있게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 죽는날까지 같은날에 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