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양희은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673번, 태진 47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대모로 불리는 양희은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깊이 있는 노랫말과 진솔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세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저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누리 끝까지 맘 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누리 끝까지 맘 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