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목련
양희은의 노래방 곡 40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1273번, 태진 13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대모로 불리는 양희은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깊이 있는 노랫말과 진솔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세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하얀 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 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여라 내 사랑이여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 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
봄비 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여라 내 사랑이여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 얘기를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