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양희은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438번, 태진 32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대모로 불리는 양희은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깊이 있는 노랫말과 진솔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세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해저무는 들녘 밤과 낮 그 사이로
하늘은 하늘따라 펼쳐 널리고
이만치 떨어져 바라볼 그 사이로
바람은 갈대잎을 살 불어 가는데
이리로 또 저리로 비껴가는 그 사이에
열릴듯 스쳐가는 그 사이 따라…
하늘은 하늘따라 펼쳐 널리고
이만치 떨어져 바라볼 그 사이로
바람은 갈대잎을 살 불어 가는데
이리로 또 저리로 비껴가는 그 사이에
열릴듯 스쳐가는 그 사이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