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생일
BANK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659번, 태진 95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뱅크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서정적인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너에게 전화하고 싶었어 오늘만은
달력위에 네가 적었던 너의 생일날
행복했던 작년 오늘일을 기억하니
너없는 지금도 그리워 그때 그날이
혹시라도 널 만날까
너의 집 주위를 서성거리며…
달력위에 네가 적었던 너의 생일날
행복했던 작년 오늘일을 기억하니
너없는 지금도 그리워 그때 그날이
혹시라도 널 만날까
너의 집 주위를 서성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