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꿈이라면
금영 5573번, 태진 84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정호는 1990년대에 활동했던 국내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을 주로 불렀으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대표곡 '차라리 꿈이라면'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당신이 나와 만날때 맹세하던 그 사랑이
떠난다고 말도없이 바람따라 사라졌나
슬픔에 잠기여서 고독에 우는몸
차라리 꿈이라면 꿈이라면 잊으리
당신이 가슴 아프게 나만 홀로 남겨놓고
떠난다고 말도없이 구름따라 사라졌나…
떠난다고 말도없이 바람따라 사라졌나
슬픔에 잠기여서 고독에 우는몸
차라리 꿈이라면 꿈이라면 잊으리
당신이 가슴 아프게 나만 홀로 남겨놓고
떠난다고 말도없이 구름따라 사라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