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
금영 555번, 태진 4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황규현은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특히 '애원'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립니다.
목이 메어 불러보는 내 마음을 아시나요
사랑했던 내 님은 철새따라 가버렸네
허무한 마음으로 올리는 기도소리
그대는 아나요 무정한 내 사랑아
몸부림 쳐봐도 재회의 기약없이
가버린 그 님을 소리쳐 불러본다…
사랑했던 내 님은 철새따라 가버렸네
허무한 마음으로 올리는 기도소리
그대는 아나요 무정한 내 사랑아
몸부림 쳐봐도 재회의 기약없이
가버린 그 님을 소리쳐 불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