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는 이유로
조항조의 노래방 곡 7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282번, 태진 43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항조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그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 날이…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 역시 그런 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 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 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