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소
조항조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0607번, 태진 965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항조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그의 노래는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잘 모르나 보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