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박윤경의 노래방 곡 10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7472번, 태진 51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윤경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구성진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통 트로트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아 난 모두 알아요 기쁨 절반 슬픔 절반
떠나는 내게 손짓하며 마음으론 못보내는걸
이 세상에 나 하나 꽃을 키우듯
금이야 옥이야 길러 시집가는 날
아 떨리는 내 손을 잡아주며 웃으시던
주름진 그 얼굴 사랑해요 아버지…
떠나는 내게 손짓하며 마음으론 못보내는걸
이 세상에 나 하나 꽃을 키우듯
금이야 옥이야 길러 시집가는 날
아 떨리는 내 손을 잡아주며 웃으시던
주름진 그 얼굴 사랑해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