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
이동원의 노래방 곡 1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276번, 태진 179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동원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잔잔한 분위기로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노래방에서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자주 불립니다.
그대 입상이 보이는 창에
한시절 살고 난 잎들이 진다
바람이 목메어 울고간 자리엔
잊혀진 언어가 안개처럼 흩어지고
귀를 기울이면 다가오는 빗소리
젖은 너의 목소리 목소리 목소리…
한시절 살고 난 잎들이 진다
바람이 목메어 울고간 자리엔
잊혀진 언어가 안개처럼 흩어지고
귀를 기울이면 다가오는 빗소리
젖은 너의 목소리 목소리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