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이여
이동원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332번, 태진 389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동원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잔잔한 분위기로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노래방에서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자주 불립니다.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곳 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빛 하나 가진 작은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곳 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