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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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그리고 바람
이동원
금영
4107
태진
18207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 그리움 끌어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음- 음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헛된 그리움 끌어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음- 음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