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장미 그리고 바람

이동원

금영 4107
태진 18207
작사 이주원·작곡 이주원·발매 1996.05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 그리움 끌어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음- 음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이동원 곡 더보기

이동원의 다른 노래방 곡

🎤 노래방 영상반주·자막이 있는 영상 🎧 일반 영상원곡·뮤직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