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송이는 아니지만
원필(DAY6)의 노래방 곡 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416번, 태진 520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DAY6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원필은 감성적인 보컬과 뛰어난 건반 연주 실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을 따라 부르기 좋은 곡들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손꼽아 기다렸던 그날이 왔어
이 길 너머로 저기 저 앞에 니가 보여
너에게 닿기까지 남은 시간 단 1분이야
심장아 절대 들켜선 안돼 부탁할게
내 손에 든 장미꽃 한 송이
백만 송이는 아니지만 오직 너만을 위한 고백…
이 길 너머로 저기 저 앞에 니가 보여
너에게 닿기까지 남은 시간 단 1분이야
심장아 절대 들켜선 안돼 부탁할게
내 손에 든 장미꽃 한 송이
백만 송이는 아니지만 오직 너만을 위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