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민수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7413번, 태진 939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민수는 2018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는 음악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섬으로 가요 둘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의 시간이 멈출 것 같은 곳으로 가요
별거 없어도 돼요 준비하지 말구요
아무 걱정 없는 상태가 되면 좋겠어요
멀리 가도 돼요 무섭지 않아요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만 해 줘요…
우리의 시간이 멈출 것 같은 곳으로 가요
별거 없어도 돼요 준비하지 말구요
아무 걱정 없는 상태가 되면 좋겠어요
멀리 가도 돼요 무섭지 않아요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만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