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인
태진아의 노래방 곡 9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919번, 태진 37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태진아는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쉽고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직도 옛사랑을 지우지도 못하면서
어쩌다가 바보처럼 사랑속에 빠졌나요
받을때 하나라면 줄때도 하난데
나는 왜 두 여인을 사랑하고 있을까요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잊을건 잊어야지요 까맣게 잊어야지요…
어쩌다가 바보처럼 사랑속에 빠졌나요
받을때 하나라면 줄때도 하난데
나는 왜 두 여인을 사랑하고 있을까요
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
잊을건 잊어야지요 까맣게 잊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