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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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불러본다
태진아
금영
66560
태진
없음
바라보면 슬퍼지고 돌아서면 그리워지네
못잊어 찾아온 것도 죄란 말이냐
소중히 간직했던 순정의 아픈 벌이냐
약속은 없었지만 그럴 줄 몰랐다…
못잊어 찾아온 것도 죄란 말이냐
소중히 간직했던 순정의 아픈 벌이냐
약속은 없었지만 그럴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