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청춘
금영 4876번, 태진 36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BUCK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 그룹입니다. 허스키한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Mask'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애절한 가사와 쉬운 멜로디로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One Two One Two
One Two Three Four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훗날 내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네 인생 걸어보렴…
One Two Three Four
이렇다할 빽도 비젼도 지금 당장은 없고
젊은것 빼면 시체지만 난 꿈이 있어
먼훗날 내덕에 호강할 너의 모습 그려봐
밑져야 본전 아니겠니 네 인생 걸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