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한동근,최효인의 노래방 곡 3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8894번, 태진 468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동근은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 감성 발라드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몰입도를 높여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