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팔선의 봄
최갑석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0번, 태진 34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갑석은 한국 트로트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가수 중 한 명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삼팔선의 봄'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대중의 향수를 자극합니다.
눈 녹인 산골짝에 꽃이 피누나
철조망은 녹슬고 총칼은 빛나
세월을 한탄하랴 삼팔선의 봄
싸워서 공을 세워 대장도 싫소
이등병 목숨 바쳐 고향 찾으리
눈 녹인 산골짝에 꽃은 피는데…
철조망은 녹슬고 총칼은 빛나
세월을 한탄하랴 삼팔선의 봄
싸워서 공을 세워 대장도 싫소
이등병 목숨 바쳐 고향 찾으리
눈 녹인 산골짝에 꽃은 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