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리
한서경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751번, 태진 33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서경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경쾌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낭랑 18세'와 같은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리랑 고개
그대를 보냈지만 세월이 흐르면
외로운 나에게 다시 돌아올까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리랑고개
난 지금 서글픈데 끝없이 날아간
한마리 새되어 다시 오질않네…
그대를 보냈지만 세월이 흐르면
외로운 나에게 다시 돌아올까
아리아리 스리스리 아리랑고개
난 지금 서글픈데 끝없이 날아간
한마리 새되어 다시 오질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