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까치야
금영 472번, 태진 2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안순은 1980년대 한국 포크 음악 씬에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산까치야'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입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산까치야 산까치야 어디로 날아가니
네가 울면 우리 님이 오신다는데
너마저 울다 저 산넘어 날아가면은
우리 님은 언제오나
너라도 내곁에 있어다오
산까치야 산까치야 어디서 날아오니…
네가 울면 우리 님이 오신다는데
너마저 울다 저 산넘어 날아가면은
우리 님은 언제오나
너라도 내곁에 있어다오
산까치야 산까치야 어디서 날아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