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고 싶다
김경호의 노래방 곡 1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710번, 태진 313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록 음악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고음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고음 챌린지 곡으로 자주 불리며, 록 발라드부터 강렬한 하드 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입니다. 특유의 샤우팅 창법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자꾸만 생각나
마음이 가는 곳 언제나 그대가 서 있어
처음부터 안 되는 우리 다 알고 있어요
먹먹한 가슴을 참아도 봤지만 안 돼요
이 사랑 때문에 내 속이
다 타 버려도 갖고 싶어 데려오고 싶은 걸…
마음이 가는 곳 언제나 그대가 서 있어
처음부터 안 되는 우리 다 알고 있어요
먹먹한 가슴을 참아도 봤지만 안 돼요
이 사랑 때문에 내 속이
다 타 버려도 갖고 싶어 데려오고 싶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