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 만큼 후회해
김범수의 노래방 곡 1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674번, 태진 312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잘 지내 하며 보내 주자고
그래야 가는 너도 편히 간다고
붙잡지 못한 내가 싫지만
그만 해야만 한다고
하지만 어떡해 너는 이미 사는데
내 맘 깊은 이곳에 매일 선명해지며…
그래야 가는 너도 편히 간다고
붙잡지 못한 내가 싫지만
그만 해야만 한다고
하지만 어떡해 너는 이미 사는데
내 맘 깊은 이곳에 매일 선명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