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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6295번, 태진 195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너마저는 2005년 결성된 대한민국의 인디 밴드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편안하게 부르기 좋습니다. 특히 이들의 음악은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듯한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