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
WAX의 노래방 곡 6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279번, 태진 194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항상 기억해 난 너무 소중해
이 세상 속을 빛내줄 매력적인 사람
가슴 펴고 세상에 좀 더 당당하기
찌푸린 날에도 미소 잃지 않기
어쨌든 남들과 나는 달라
아꼈던 욕심도 너무 많아…
이 세상 속을 빛내줄 매력적인 사람
가슴 펴고 세상에 좀 더 당당하기
찌푸린 날에도 미소 잃지 않기
어쨌든 남들과 나는 달라
아꼈던 욕심도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