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끝날 때
강철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6009번, 태진 183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철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이별과 사랑을 노래하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밤새워 지켜도 사라지는 별처럼
간절히 바래도 넌 떠나가나 봐
손가락 사이로 새어나간 모래알처럼
끝내 가질 수 없나 봐
마지막 안녕이란 말이 아파서
눈물에 수많은 추억들이 번져서…
간절히 바래도 넌 떠나가나 봐
손가락 사이로 새어나간 모래알처럼
끝내 가질 수 없나 봐
마지막 안녕이란 말이 아파서
눈물에 수많은 추억들이 번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