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게 오는 날 (드라마"호텔리어")
강철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48번, 태진 95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철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이별과 사랑을 노래하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다 해도 외로움 난 몰라요
사랑도 세상도 모두 내 꿈에 살죠
기다릴 그대 있어 지금을 난 견뎌요
내 안의 그대와 이별없는 곳에서
같은 시간속 같은 추억을
이젠 나눠요 너무 먼곳에…
사랑도 세상도 모두 내 꿈에 살죠
기다릴 그대 있어 지금을 난 견뎌요
내 안의 그대와 이별없는 곳에서
같은 시간속 같은 추억을
이젠 나눠요 너무 먼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