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자
린애의 노래방 곡 1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5626번, 태진 187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린애는 2000년대 초반에 활동한 가수로,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들로 사랑받았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내 상자 속에 그댈 담아요
사랑했던 기억을 매일 그대만
기다린 전화기 손때묻은 사진
눈물에 빛을 잃어간 편지도
함께 나눈 편지도 나와서
기억의 상자를 버리려고…
사랑했던 기억을 매일 그대만
기다린 전화기 손때묻은 사진
눈물에 빛을 잃어간 편지도
함께 나눈 편지도 나와서
기억의 상자를 버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