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Bobby Kim의 노래방 곡 6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787번, 태진 167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울풀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한국 힙합과 R&B 씬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바비킴은 '한국의 소울 대부'로 불립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즐겨 부릅니다.
그댄 너무 나빠요 그대는 착해서 나빠요
가느다란 하얀 손으로 눈물 닦으면
사랑도 미안해지네요 나를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가슴엔
멍이 늘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팠을텐데 그댄 언제나…
가느다란 하얀 손으로 눈물 닦으면
사랑도 미안해지네요 나를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가슴엔
멍이 늘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팠을텐데 그댄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