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 (드라마"리멤버-아들..")
Bobby Kim의 노래방 곡 64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78856번, 태진 468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울풀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한국 힙합과 R&B 씬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바비킴은 '한국의 소울 대부'로 불립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즐겨 부릅니다.
때론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어
까만 어둠에 빛이 보이지 않아
이대로 다 모든 게 끝나기를 바라며
지친 몸을 또 일으켜
되는대로 살아온 내 구겨진 삶을
원망하고 미워하면서…
까만 어둠에 빛이 보이지 않아
이대로 다 모든 게 끝나기를 바라며
지친 몸을 또 일으켜
되는대로 살아온 내 구겨진 삶을
원망하고 미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