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Say Goodbye
Bobby Kim의 노래방 곡 6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577번, 태진 141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울풀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한국 힙합과 R&B 씬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바비킴은 '한국의 소울 대부'로 불립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즐겨 부릅니다.
시간이 다 됐나봐 긴 얘기 다 못했는데
약속대로 우리는 헤어지나봐
이런 말 나 했었니 널 처음 봤을 때부터
세상에 나 있으니 고마웠었어
이젠 너를 보내야 하지만
너를 잡을 순 없지만 그저 안녕이라…
약속대로 우리는 헤어지나봐
이런 말 나 했었니 널 처음 봤을 때부터
세상에 나 있으니 고마웠었어
이젠 너를 보내야 하지만
너를 잡을 순 없지만 그저 안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