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울고 있네요
가비앤제이의 노래방 곡 5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758번, 태진 165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비엔제이는 2005년 데뷔한 여성 보컬 그룹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들의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대 날 떠난 뒤에 변한 건 아무것도 없어
어제처럼 나 길을 걷고
숨 쉬고 또 얘기하지
하지만 조금 다른 건 많던 웃음이 사라졌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자꾸만
난 눈물이 헤퍼져…
어제처럼 나 길을 걷고
숨 쉬고 또 얘기하지
하지만 조금 다른 건 많던 웃음이 사라졌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자꾸만
난 눈물이 헤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