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은 없다
안다성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403번, 태진 14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안다성은 195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원로 가수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대중의 정서를 잘 반영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중장년층에게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운명속에 외로운 그대와 나
어두운 밤하늘에 날아가는 낙엽처럼
맺지 못할 인연속에 흩어지는 청춘
아 우리에겐 그래도 비극은 없다
꽃병의 꽃 한송이 쓸쓸한 그 모습이
어딘지 모르지만 그대의 모습 같아서…
어두운 밤하늘에 날아가는 낙엽처럼
맺지 못할 인연속에 흩어지는 청춘
아 우리에겐 그래도 비극은 없다
꽃병의 꽃 한송이 쓸쓸한 그 모습이
어딘지 모르지만 그대의 모습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