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酷な天使のテーゼ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OP)
잔코쿠나텐시노 테제
高橋洋子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1645번, 태진 252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타카하시 요코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로, 199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제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으로, 그녀의 파워풀한 보컬과 강렬한 음악적 색깔을 잘 보여줍니다.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특히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애니메이션 OST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레퍼토리입니다.
잔코쿠나 텐시노 요오니 ざん こく てん し
残酷な天使のように 쇼오넹요 싱와니 나레
しょう ねん しん わ 少年よ 神話になれ
아오이 가제가 이마 あお かぜ
蒼い風がいま 무네노 도아오 다타이떼모
むね たた 胸のドアを叩いても…
残酷な天使のように 쇼오넹요 싱와니 나레
しょう ねん しん わ 少年よ 神話になれ
아오이 가제가 이마 あお かぜ
蒼い風がいま 무네노 도아오 다타이떼모
むね たた 胸のドアを叩いても…